yoonjongshin on radio star

윤종신_뮤지션_mbc 라디오스타_jazz Am black glasses 

윤종신님이 라디오스타에서 착용하신 제품은 재즈 Am black 안경입니다.
제품의 더욱 자세한 디테일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leedonghwi in press preview

이동휘_배우_영화 <원라인> 언론시사회_jazz 1920 black glasses

배우 이동휘님이 영화 언론시사회에서 착용하신 제품은 재즈 1920 black 안경입니다.
제품의 더욱 자세한 디테일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weet white day

해피 화이트데이!
 
짝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도.
아주 오래된 연인들도.
사탕으로 사랑을 전하는 날.
 
아름다운 꽃도,
향기로운 향수도 다 좋지만.
화이트데이엔 역시 달달한 사탕으로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좋아하는 마음,
고마운 마음을 전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향기만 맡아도 기분 좋아지는.
후르츠 캔디처럼 달콤한 하루 되세요!

cheer up!

아침에 교복 입은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는 다 했냐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봤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벌써 새 학기가 시작되었군요.

새로운 교실,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것은 언제나 설레이는 것 같습니다.

오직 3월에만 느낄 수 있는
설레임을 잔뜩 만끽하시고
공부도 즐겁게 하세요 :)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leedonghwi in press conference

이동휘_배우_영화 <원라인> 제작보고회_jazz 1920 black glasses

배우 이동휘님이 영화 제작보고회에서 착용하신 제품은 재즈 1920 black 안경입니다.
라이더 재킷과도 잘 어울리는 1920의 더욱 자세한 디테일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ow i met grafik

무심코 연 사물함에 놓여있던
스티키몬스터랩 콜라보 피규어 안경.

아마도 스티키몬스터 피규어는 
그라픽 플라스틱과 만나면서 
처음으로 안경을 써봤겠지요.


그러고 보니, 다들 어떻게 하다가 
그라픽 플라스틱을 만나게 된 건가요?

눈이 나빠져서.
시력은 좋지만 멋있어 보이려고.

이유는 제각각이겠지만
그라픽 플라스틱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 있어서
괜스레 기분 좋은 금요일 오후입니다 :) 

choisoojong on let's live well

최수종_배우_채널A 잘 살아보세_jazz ray gold glossy sunglasses

배우 최수종님이 tv 예능 프로그램 <잘 살아보세>에서 착용하신 제품은 재즈 ray gold glossy 선글라스입니다.
투브릿지가 포인트인 레이가 공항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하네요 :)
제품의 더욱 자세한 디테일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appy graduation

비가 내리고 눈이 내려도,
날이 더워도 추워도.
열심히 학교를 다닌
모든 학생 여러분들의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정든 학교와 선생님들,
그리고 친구들을 떠나 
이제 다른 공간에서 새로운 만남을 이어갈 
여러분들의 앞날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할거예요 :)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

다시 한번,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그라픽 플라스틱 드림

leedonghwi in vip preview

이동휘_배우_영화 <재심> VIP 시사회_jazz Am black glasses

배우 이동휘님이 vip 시사회에서 착용하신 제품은 재즈 Am black 안경입니다.
단정한 쉐잎이 인상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주네요.
제품의 더욱 자세한 디테일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rafik:t

그라픽 플라스틱은 그동안 참 많은 것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순간들이었죠.
우리는 그 순간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같이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아주 특별한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포토그래퍼 안성진과 홍장현이 사진 한 장 한 장에 고스란히 담아낸 그라픽 플라스틱만의 이야기를, 심플한 블랙 티셔츠 위에 선보이는 grafik:t.
두 포토그래퍼의 사진 작품들을 통해 그라픽 플라스틱의 소중한 순간들을 만나보세요.
 

mongolia. sain bainuu!
그라픽 플라스틱은 포토그래퍼 안성진과 함께 몽골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시리도록 새파란 하늘아래. 끝없이 펼쳐진 초원 위에서. 한 가족을 만났습니다. 3월이지만 몽골의 초원은 추운 겨울과 마찬가지여서, 어른과 아이 모두 몽골 전통복장을 입고 두꺼운 장화도 신고 있었습니다.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지면 잠을 자고.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그곳으로 가고. 자연의 시간에 맞추어 살아가는 사람들. 그렇게 그 곳에서는 시간도 그들만의 방식으로 흐르고. 자연과 사람이 서로를 돌봐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입는 옷. 쓰는 언어. 생활은 다르지만. 지구상에서 우리와 가장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 그들의 바람 같은 삶을 느껴보세요.

 
hey, soprano.
그라픽 플라스틱의 새로운 목소리, ‘soprano’의 촬영을 위해 소프라노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잘 웃는 사람, 양말을 만드는 디자이너, 속옷을 만들고, 한때 발레를 했었던, 디제잉을 하는, 수영을 가르치는.. 다양한 장르에서 자기만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그렇게 스튜디오에 모였고 촬영은 시작되었습니다. 소프라노의 노래를 들으며 어떤 감정이 생겼고, 어떤 표정을 지었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그런 그들을 날것 그대로 찍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누구는 웃었고, 누구는 지루했고, 누구는 키스를 했고, 누구는 따라 불렀고, 누구는 감동받았습니다. soprano를 쓴 사람들이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노래에 맞추어 자신을 표현한, 그 찰나의 순간들을 소개합니다.



이것은 티셔츠이자, 그 위에서 열리는 또 하나의 작은 사진전.
오직 grafik:t 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은 울림과 여운을 간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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