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n

전설의 타자 행크 아론은 자신이 친 공이 펜스를 넘어가는 장면을 한 번도 본 적 없다고 한다. 공이 담장을 넘어 가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확인하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더 전력으로 달리는 게 홈런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는 이유에서 였다고. 그는 자신의 일에 100퍼센트를 쏟는 노력파인 동시에 열정가였다. 사각형 렌즈 테두리가 과감하고도 두꺼운 형태로 디자인 된 grafik:plastic arron은 전설의 강타자 행크 아론처럼 되고 싶어 하는 아이웨어. 그래서 이름이 아론이지만 행크 아론의 이름보다 R을 하나 더 붙였다. 행크 아론보다 더 많은 홈런을 치고 싶은 욕심. 행크 아론이 친 공보다 훨씬 더 쭉쭉 세상을 향해 뻗어나가고 싶은 욕심이 그 R속에 담겨 있다.


Legendary hitter, Hank Aaron, once said, he had never seen his home run ball going over the fence. The reason is, it was not worth it to check the ball that will go over the fence, yet, sprint was much more helpful to make home run. He was a hard-worker who did put 100% effort on his work and passionate man at once. Since, eyewear Grafik:plastic arron is a legendary hitter Hang aaron wannabe, the name arron has one more ‘r’ than Aaron’s real name with a hope for more homerun. ‘R’ refers to a desire for going further and aiming higher towards the world than Hank Aaron’s homerun b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