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ah

곡선과 직선을 섞음으로써, 그라픽 플라스틱의 세 사람은 이 모델에 영감을 주었다. 이 마지막 모델의 디자인처럼, 세 사람은 너무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grafik:plastic의 이름에 한 글자씩 따서 만들게 되었다. 각자의 이름에서 글자를 따서 조합해보던 중 우리는 다섯번째 모델을 zah라고 이름 짓기로 결정했다. 이 모델은 조화와 균형의 독특한 모양을 만들어내는 다양한 면들이 합쳐져 있다. 너무도 불완전하면서도 대단히 완성된 것을 동시에 보여주면서. 이 모델이 그라픽 플라스틱이라는 브랜드를 가장 잘 반영하고 있는 모델이 아닐까 생각한다.


grafic:plastic’s three men inspired this model by mixing curve and straight line together. Like this last model’s design, they seem so similar, but different from one another so they created acronym from each one’s name for grafik:plastic product. When we were picking each initial out from our name to combine, we came to the conclusion of fifth model’s name to be ‘zah’. Proudly enough to say, this model is a mixture of abundant sides’ harmony and balance. It can be seen as so incomplete but, way too complete at the same time and this model is one of the greatest models to reflect grafic:plastic br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