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eon. fantine glossy black. 

word layered
두개의 단어로 김보헌을 말한다. 
활짝, 김보헌

언제 어디서나 항상 당당하게 활짝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언제 어디서나 항상 당당하게 활짝 웃을 수 있게 노력한다.
활짝 웃는 그 모습에는 나의 자신감이 녹아있었으면 좋겠다.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단어는 내 이름인 것 같다.
내 이름 세글자는 나를 표현하는 나 자신이면서 나의 목표이기도 하고 중심이기도 하다.

*김보헌은 활짝, 김보헌으로  본인을 말하고, 그라픽플라스틱은 fantine glossy black sunglasses로 김보헌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