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eah. sean contrast.

word layered 
두개의 단어로 김혜아를 말한다.
물음표, 느낌표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궁금해했으면 좋겠다.
궁금증을 유발하는 사람은 그만큼 매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누구를 만나도 사람들이 나에 대해 궁금해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만큼 매력이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나의 목표.
 
사람들이 나를 궁금해하다가 어느 순간 ! 이런 상태가 되는게 좋다.
그래서 물음표와 느낌표를 동시에 갖게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물음표가 첫인상이라면 느낌표는 내면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결국에는 느낌표를 나타낼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김혜아는 물음표, 느낌표로 본인을 말하고, 그라픽플라스틱은 sean contrast black으로 김혜아를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