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wook. minetani raising silver.

word layered 
두개의 단어로 박정욱을 말한다.
계절, 초콜렛 

계절이 변하면 그것에 따라서 옷차림도 변하고 날씨도 변하듯이 나도 그때 그때 변화하는 모습을 꿈꾼다.
자연스럽게 변화가 가능한 사람, 그리고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사람.
모든것을 다 포함한다.
언제나 하나의 모습이거나, 늘 똑같은 것들은 지루하니까.

초콜렛은 달콤하기도 하고 부드럽기도 하고 특유의 향과 맛도 있다.
초콜렛처럼 웃는 사람이 되고 싶다.

박정욱은 계절, 초콜렛으로 본인을 말하고, 그라픽플라스틱은 minetani raising gold로 박정욱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