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won. sean glossy navy.

word layered 
두개의 단어로 이승원을 말한다.
바이킹, 여행 


나의 성격은 스릴만점.
좋고 싫고가 확실하다.
올라가고 내려가고 재밌기까지 한 나는 바이킹을 닮았다.

늘 가보지 못한곳에 대한 동경이 있다.
그래서 여행을 좋아한다.
여행전 짐싸는것도 좋고, 공항에 가면 설레이고, 새로운곳에 도착하면 흥분된다.
많은 곳에 가보고 싶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경험을 하고 싶다.

이승원은 바이킹, 여행으로 본인을 말하고, 그라픽플라스틱은 sean glossy navy glasses로 이승원을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