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te 

6년째 신는 운동화. 
12년째 쓰는 만년필.
3년째 쓰는 향수.
4년전부터 하나씩 추가된 반지.
그라픽플라스틱이 런칭한 그해에 고민고민해서 고른 션 그레이 안경.
마음에 드는 것들이 모여 취향이 되고 취향은 나를 말해줍니다.

오늘 여러분의 그라픽은 어떤말을 하고 있나요?
어떤 제품을 쓰고 계신지, 쓰고싶으신지 궁금해지는.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