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ik:plastic is the fairest.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거울에 대한 수많은 카피중 가장 오래 기억된 저 한문장. 그라픽 플라스틱에서 미러가 나올때 마다 거울에게 묻는 질문은 계속 됩니다. 반짝거리는 렌즈의 코팅은 거울처럼 모든것을 반사시키고 그래서 미러선글라스.라는 이름이 붙게 된 미러시리즈는 2014년 봄. 가방안에 주머니안에. 혹은 얼굴 위에. 제일 중요한 한가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라픽플라스틱의 new mirror 시리즈는 david matt 프론트로만 이루어진 기존의 미러에서 david glossy, arron, 그리고 glow 프레임이 추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러렌즈의 색상은 더 진해지고 눈에 띄게 칼라풀해졌죠. 뭐니뭐니해도 미러는 눈에 확 띄고. 독특하고. 남과 다르고. 좀 더 멋져야 하는 목적이 기본이니까요. 그렇다고 해서 미러가 그런 의도로만 쓰여져야 하는 선글라스는 아닙니다. 이런 칼라풀한. 미러는 봄이니까. 그리고 그라픽플라스틱이니까 가능한 이야기. 게다가 그라픽플라스틱을 좋아해주시는 분들은 이제 그라픽플라스틱을 썼을때의 반응. "오늘 뭔가 좀 달라보여요. 아 그러고 보니 지금 쓰고 있는 안경 참 멋있고 독특하네요."라는 말은 이미 충분히 들으셨지 않나요? 

david navy glossy frame + silver mirror lens + gray temple = mirror06

세상에 어떤 프레임이 시원한 파란색이면서 반짝거리기까지 할까요. 그라픽플라스틱의 네이비 유광프론트에 톤다운된 실버미러렌즈를 장착하고 렌즈와 비슷한 색상의 템플인 회색템플을 커스터마이징 한 제품입니다. 네이비유광칼라에 제일 잘 어울리는 미러색상을 찾아 수십가지를 조합해봤습니다. 정답은 실버미러였습니다. 자세한 제품의 사진은 mirror06 (클릭하시면 제품의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david gray glossy frame + gold mirror lens + beige temple = mirror07  
그레이컬러에 골드렌즈 그리고 베이지 템플은 이미 미러 03번에서 시도했던 조합이였습니다. 점잖으면서 단정해보이기까지 하는 조합은 꽤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만들어진 mirror07은 반짝거리기까지 합니다. 이렇게 햇빛이 좋은 날에는, 날씨도 좋고 밖으로 나가고 싶은 날들이 많은 지금, 봄에는, 딱이기 때문입니다. 그레이 유광컬러의 프론트에 골드렌즈와 베이지템플의 조합은 mirror07 (클릭하시면 제품의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에서 더욱 자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rron 1/2 frame + orange mirror lense + black temple = mirror08 

그라픽플라스틱의 스테디셀러인 "아론"프레임의 장점은 어떤 얼굴의 형태든 너무 썩 잘 어울린다는 것이고 1/2 프론트의 특징은 시원해보이면서도 산뜻한 이미지를 가능하게 합니다. 게다가 오렌지레드컬러의 렌즈색상은 햇빛아래에서 그 멋스러움이 더 부각됩니다. 블랙의 무광템플을 커스터마이징 해서 눈에 띄면서도 멋진 착용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제품의 사진은 mirror08 (클릭하시면 제품의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low ivory frame + orange red mirror lens + choco temple = mirror09

글로우 아이보리 선글라스는 여성분들이 좋아하시는 부동의 1위 선글라스입니다. 런칭하면서부터 이미 많은 분들이 글로우 아이보리 선글라스를 좋아해주셨고 글로우 아이보리는 미러렌즈로 안나오나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미러시리즈를 제작할때에도 그 반응을 적극 반영했습니다. 아이보리 프론트에 오렌지레드컬러의 미러렌즈와 초콜템플의 조합입니다. 정면에서 볼때에는 아이보리 컬러의 깨끗함과 오렌지레드 칼라의 임팩트를 동시에 느끼실 수 있고 머리카락에 살짝 가려진 초코템플은 옆모습의 이미지를 만들어줍니다. 더욱 자세한 제품의 모습은 mirror09 (클릭하시면 제품의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glow black frame + blue mirror lens + navy temple = mirror10
글로우 블랙 프레임에 시원한 블루색상의 렌즈와 네이비템플을 커스터마이징 한 mirror10 제품은 블랙무광 프레임의 특유의 느낌과 블루의 조합이 시원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연출을 가능하게 합니다. 톤다운된 절묘한 컬러배열이 특징으로 실내에서나 야외에서나 그 어디에서건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실내에서는 블랙매트 선글라스의 멋있는 느낌을, 야외에서는 산뜻한 블루와 신비로운 보라색, 투톤의 렌즈로 더욱 그라픽적인 느낌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제품의 사진은 mirror10 (클릭하시면 제품의 상세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에서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