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그라픽플라스틱은.


아이해이트먼데이 i hate monday 라는 브랜드를 아시나요?
저희는 오늘. 크래커에 실린. 아이해이트먼데이의 인터뷰를 보다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아이해이트먼데이의 홍정미 대표는 그라픽플라스틱을.
1부터 100까지 배우고 싶고 닮고 싶은 브랜드라고 말해주었네요.
우리가 누군가에게 그런 브랜드라니. 게다가 우리를 배우고 싶고 닮고 싶다니.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영광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밑줄도 쫙 그어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