닮은.

아무생각없이 쓱쓱 메모를 하다가 문득. 우리와. 빅볼펜이 조금은. 닮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템플을 바꿔끼우는 소리와. 빅볼펜이 다른 색상의 볼펜으로 바뀌는 소리도. 딸깍. 비슷하고 말이예요.
소소한 의미부여에 괜히 기분이 좋아진 수요일 저녁. 오늘의 소소한 포스팅 입니다.
다들 좋은 저녁 되세요.

그라픽플라스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