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U. 429U

신제품의 패키지 작업을 하던 중.
제작업체에 팬톤칼라칩을 보내기 위해 뜯다가. 
매일 보는 색인데도. 괜히 감회가 새로워.다시 한번. 들여다 보았습니다.
375U와 429U.
그라픽플라스틱의 척추가 되는 색. 입니다. 

어떤 브랜드가. 자신의 색깔을. 온전히. 영향력있게 내기까지.
얼마만큼의 시간이 걸릴지. 궁금해지는. 오늘입니다.
그라픽 플라스틱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