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soprano #06!


어렸을 때. 성악가가 되고 싶었었다.
어느새 소프라노를 따라 부른다. 






소프라노의 목소리는 경이롭고 날렵하고 멋지다.
나는 감동받았다.



soprano #06
메탈사각 프레임은 원형처럼 많지 않고 그 이유가 우리가 6번을 만들게 된 시작이기도 합니다. 
사각의 투박한 프레임에서는 정형화 된 쉐잎이 아닌 풋풋함이 나타납니다.
마치 소년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디자인했죠.
소년의 선글라스...
그래서인지 얼굴위에서 소년이 살짝 나타납니다. 
젊고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고 살짝 헝클어졌지만 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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