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w and soprano#4


왼쪽의 선글라스는 글로우 블랙미러 선글라스입니다.
미러 10. 글로우 블랙프론트에 블루미러렌즈를 끼고 네이비템플을 커스터마이징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지만 특히. 여성분들이 좋아하셨고. 커플선글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품입니다.

오른쪽의 선글라스는 소프라노#4 클리어글로시 프론트에 스칼렛 네온템플을 커스터마이징 한 제품입니다.
그라픽플라스틱의 최대장점인. 템플 교체만 했을뿐인데. 확 바뀌는 안경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원래의 다리였더라면 투명하고 깨끗한 느낌이였을테지만.
네온스칼렛 템플하나로. 아주 독특한 분위기가 가능해지는거죠.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안경과 선글라스를 만들때마다 어떤 이미지를 떠올립니다.
네온템플을 만들때에는. 그림같은 바다. 비치에서 행복한 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떠올렸죠. 딱 그곳에 어울리면 좋겠다. 생각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