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ik badges!

그라픽 뱃지입니다.
어느날 갑자기 뱃지가 만들고 싶어서 후르륵 몇개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들면서도 오 귀엽다. 괜찮다. 그라픽스럽다. 좋아하다가 직접 손에 쥐고 보니 더 좋습니다.
책상에도 두고, 옷에도 하나 달고, 에코백에도 달았습니다.
일상은 언제나 비슷하고 안경은 어쩌면 안경일 뿐인데 
참 신기하게도 우리에게는 이 뱃지 하나 조차도 친구같고 동료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다 안경에서 시작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