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언제나 많이 배우고 앞에서는 겸손해지고 때로는 대들고 싶고 원망스럽고 반성하고 다시 많이 배우고 사랑하게 됩니다.
앞에서는 두 손을 모으게 되고 존경하는 마음이 듭니다.
그라픽은 안경이 스승이고 저희의 안경을 쓰시는 모든 분들이 스승입니다.

오늘 스승의 날.
고마우신 분들의 눈을 가만히 바라보고
고맙습니다. 말해드리는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저희는 우리를 많이 가르쳐주는 우리의 안경들. 그리고 여러분께.
스승의 날.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라픽플라스틱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