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king day

신제품이 입고 된. 오늘은 전직원이 달려들어 미친듯이 포장!
그라픽에서는 모든 패킹을 전직원이 직접 함께 합니다.
검품하고 택붙이고 박스열어서 안경과 선글라스를 끼고 접고 스티커붙이고 페이스끼고 수량세고.
포장을 하다보면 오랫동안 애지중지 잘키운 딸과 아들을 좋은 사람만나 결혼시키는 기분.
지금은 오후다섯시. 잠깐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냉장고에서 맥주 한캔씩 시원하게. 
아- 행복하네요.
다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