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summer!

유난히 뜨겁고 습했던. 2015년의 여름
bongjashop의 래쉬가드 브랜드인 merciel & 뮤지션 가인, 그리고 그라픽플라스틱과 옐로우비의 재즈 선글라스. 
우리는 아름다운 오키나와의 바다에 다녀왔습니다. 
여름이니까. 여름이기 때문에. 날씨는 더욱 뜨거워야 하고.래쉬가드는 적어도 이정도는 입어줘야 하며. 선글라스는 특히 바다에서 써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메르시엘의 래쉬가드와 그라픽플라스틱의 오스카 골드 선글라스를 착용한 뮤지션 가인입니다.
골드유광의 컬러는 여름 햇빛 아래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블루 미러렌즈는 푸른바다에서 더욱 돋보입니다.
라운드 메탈 쉐잎의 선글라스는 어떤 얼굴형이나 스타일에도 잘어울립니다.
래쉬가드에 선글라스 하나 매치했을뿐인데 해변에서 가장 눈에띄고 멋진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oscar gold glossy 
오스카 골드 글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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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의 래쉬가드에 루이 아이보리 선글라스.
푸르른 여름의 해변에서 이보다 더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가진 사람이 또 있을까요?  
소녀같고 사랑스러운 컬러매치를 해변에서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보리는 여성스러움, 청순함과 동시에 스타일리시함을 이야기하는 컬러입니다.
그리고 루이 선글라스는 사각의쉐잎과, 라운드 쉐잎을 정말 최고의 조합으로 디자인 한.
남자, 여자, 얼굴형, 스타일에 상관없이 그 누구가 써도 잘 어울리는 마법같은 선글라스입니다.



louis ivory sunglasses
루이 아이보리 선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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