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1920 sunglasses!

바람은 차갑고 겨울이 다가옵니다.
하지만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의 선글라스는 봄처럼 컬러풀해집니다.

블랙프레임에 레드렌즈의 커스터마이징은 기분좋게 발랄합니다.
레오파드 프레임에 그린블루 렌즈는 시원하고 상쾌합니다. 
밝은브라운 프레임에 초록 렌즈는 클래식의 정점입니다.
네이비 프레임에 그레이 렌즈는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겨울은 다가오지만 우리의 선글라스는 더욱 칼라풀하고 멋져졌습니다. 
계절따라 쓰는것보다 안경의 느낌을 따라 써보세요.
선글라스 하나로 기분좋고 즐거워진다면 코끝이 싸한 바람을 맞으면서도. 지금이 바로 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