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 hyojoo with tint sunglasses!

가만히 있어도 그만의 느낌이, 에너지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개를 이쪽에서 저쪽으로 살짝만 돌려도, 흘러내리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넘겨도, 길을 타박타박 걸으면서도, 저기 지나가는 사람을 보는 옆모습에도
배우 한효주님은 딱 한효주 스럽습니다. 
그라픽플라스틱의 틴트선글라스 시리즈와 함께 한 그의 화보같은 일상을 포스팅하면서 
많은 말을 할 필요도 없이. 가끔은. 안경과 선글라스가 참 부럽습니다. 
그라픽의 소프라노#1 클리어글로시 + 옐로우 틴트렌즈 
단정하고 깨끗한 클리어 쉐잎에 옐로우 틴트렌즈는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으로 만들어줍니다. 
투명한 프레임에 커스터마이징 한 옐로우 틴트렌즈는 과하거나 모자르지도 않게 누구에게나 잘 어울립니다. 
약간은 쌀쌀한 날씨. 긴 머리에 니트비니를 눌러쓰고 옐로우 틴트선글라스 하나 딱 썼을 뿐인데, 이런 멋진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그라픽x옐로우비 재즈 1920 레오파드 + 그린블루 틴트렌즈 
레오파드와 그린블루 틴트렌즈의 조합은 분위기.를 가능하게 합니다.
얌전한 컬러감으로 여성분들에게 특히 잘 어울립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의 머리를 쓰윽 넘길 때, 고개를 살짝 돌릴 때 틴트선글라스너머 그의 눈이. 참 선하고 깊고 또 매력적입니다.

모든 제품은 그라픽플라스틱의 홈페이지 에서 더욱 자세하게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