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pm


재즈의 시간.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메탈 안경 시리즈는 '재즈의 시간' 입니다. 

오후 세시 3pm의 재즈는 스윙처럼 경쾌합니다. 저녁 일곱시 7pm의 재즈는 해질녘처럼 서정적이고 밤 열시 10pm의 재즈는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에 어울립니다. 어제와 오늘의 경계인 밤 열두시 12am의 재즈는 보고싶은 사람이 생각나고 새벽 한시 1am의 재즈는, 마음이 편해지는 연주를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하루 중 언제 어느때에 들어도 잘 어울리는 재즈처럼 재즈 메탈안경 시리즈는 언제 어느때에 써도 편하고, 잘 어울리는 안경입니다.  

오후 세시. 3pm은 재즈 메탈시리즈인 재즈의 시간 중에서 해가 떠있는 유일한 낮 시간입니다.
이 안경을 쓰시는 분들이 즐겁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었고 그래서 재즈의 장르중에서 가장 신나는 스윙을 골랐죠.
그렇게 이 안경의 성격은 스윙을 닮아서 신나고 발랄하고 유쾌한 캐릭터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바라던대로 나른한 오후 세시에 잘 어울리는 신나는 안경. 

사각과 원형이 절묘하게 섞인 프레임에 투톤으로 나누어 컬러링 했습니다.
골드메탈 베이스에 블랙, 실버메탈 베이스에 네이비, 실버메탈 베이스에 골드. 총 세가지의 선택이 가능합니다.
(위의 링크를 누르시면 제품의 자세한 디테일 페이지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