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pm


재즈의 시간.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메탈 안경 시리즈는 '재즈의 시간' 입니다. 

오후 세시 3pm의 재즈는 스윙처럼 경쾌합니다. 저녁 일곱시 7pm의 재즈는 해질녘처럼 서정적이고  밤 열시 10pm의 재즈는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에 어울립니다. 어제와 오늘의 경계인 밤 열두시 12am의 재즈는 보고싶은 사람이 생각나고 새벽 한시 1am의 재즈는, 마음이 편해지는 연주를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하루 중 언제 어느때에 들어도 잘 어울리는 재즈처럼 재즈 메탈안경 시리즈는 언제 어느때에 써도 편하고, 잘 어울리는 안경입니다.   

10pm. 밤 열시의 재즈는 무엇이 가장 잘 어울릴까 생각하다가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을 떠올렸습니다.
친한 친구와 퇴근길에 만나 맥주 한잔 나누는 시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심야영화를 보는 시간, 프로젝트를 앞두고 동고동락을 함께하는 팀원들이 모여 머리를 맞대고 마라톤 아이디어 회의를 시간, 오랜만에 온 가족 모두 모여 다함께 드라마를 보는 시간까지 밤 열시는
우리가 자주 아니 어쩌면 매일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입니다. 
재즈의 첫 시리즈부터 매 시리즈마다 함께 했던 사각 프레임의 선을 메탈안경으로 만들기 위해 얇게 변형했고 단단한 느낌을 주기 위한 디자인을 했습니다. bill 빌 - ray 레이 - 1920 을 거쳐 이번 재즈의 시간에서는 10pm으로 완성 되었죠.

블랙, 네이비, 실버, 아이보리, 골드 다섯가지 색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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