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am


재즈의 시간.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메탈 안경 시리즈는 '재즈의 시간' 입니다. 

오후 세시 3pm의 재즈는 스윙처럼 경쾌합니다. 저녁 일곱시 7pm의 재즈는 해질녘처럼 서정적이고  밤 열시 10pm의 재즈는 좋은 사람들과의 시간에 어울립니다. 어제와 오늘의 경계인 오전 열두시 12am의 재즈는 보고싶은 사람이 생각나고 새벽 한시 1am의 재즈는, 마음이 편해지는 연주를 들으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하루 중 언제 어느때에 들어도 잘 어울리는 재즈처럼 재즈 메탈안경 시리즈는 언제 어느때에 써도 편하고, 잘 어울리는 안경입니다.   

12am은 어제와 오늘의 경계에 있는 시간입니다. 
어제와 오늘이 동시에 공존하는 시간을 디자인으로 어떻게 풀어야 하나 고민고민하다가 
오늘과 내일의 경계는 하프림 안경으로 표현했고 이 하프림 안경의 상단의 메탈 플레이트는 내일을, 얇은 메탈의 하단은 어제를 의미합니다.
프레임 상단 금속판 부분은 최대한 포인트를 주고 싶었고, 썼을때의 임팩트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들었죠. 
안경을 쓰는 모든 사람들의 내일이 어제보다 더 좋았으면 하는 다분히 의도적인 디자인입니다.  

골드 메탈 베이스에 상단 플레이트의 색상 블랙, 골드
실버 메탈 베이스에 상단 플레이트의 색상 다크실버, 네이비, 아이보리 총 다섯가지 컬러로 만들어졌습니다.
(링크를 누르시면 자세한 제품의 페이지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