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1. mercy mercy mercy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x x yellow bee "jazz" track1. 
track1.은 julian cannonball adderley 의 mercy mercy mercy 입니다.

라이브버전의 이 곡에서 줄리안 캐논볼 애덜리는 연주를 시작하기 전 청중들을 향해 말합니다.

가끔 우리는 대비하지못한 어려움을 겪습니다. 곤경이 닥쳤을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기도 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저는 이곡을 만든 피아니스트 조 자비눌에게서 배웠습니다. 역경이 닥치면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자비를, 자비를, 자비를. 
줄리안 캐논볼 애덜리는 이렇게 mercy mercy mercy를 말하며 연주를 시작합니다.
이 곡이 연주되는 5분 10초동안 사람들은 연주를 들으며 즐거워하고, 박수를 치고, 휘파람을 불기도 합니다.
물잔이 부딪치는 소리, 말하는 소리가 고스란히 들립니다. 그리고 연주가 끝나자 감동받고 뜨겁게 환호합니다. 
그 때 그자리에 있었던 사람들은 쿨리안 캐논볼 애덜리를 통해 그의 연주를 통해 고스란히 신의 보살핌을 느꼈을 것만 같습니다.
재즈의 새로운 선글라스를 시작하며 줄리안 캐논볼 애덜리의 mercy mercy mercy를 많이 들었고 또, 첫번째 모델이자 이름으로 지었습니다.
재즈라는 타이틀 안에서 재즈처럼 멋진 제품을 만들고 싶은 마음. 
새로운 시즌, 새로운 선글라스들을 디자인하고 만들면서 mercy mercy mercy 딱 이런 마음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인지 mercy mercy mercy 를 디자인 초반에 많이 듣게 되었고
재즈의 여섯모델을 디자인하며 비교적 편안하게 또 어느때보다 즐겁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사각의 단정한 프레임. 프레임 상단과 하단의 센터에 디자인 된 메탈포인트가 특징입니다. 
블랙, 네이비, 블루, 레오파드는 투톤의 색상 디자인이 포인트이고 아이보리는 단정한 원톤으로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track1.은 블랙 black / 레오파드 leopard / 네이비 navy / 아이보리 ivory / 블루 blue 
총 다섯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