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2. d&e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x x yellow bee "jazz" track2. 
재즈 선글라스 track2는 oscar peterson trio의 d&e 입니다.


오스카 피터슨 좋아하세요?
저희는 사랑합니다. 반했습니다. 그의 연주를 듣다가 금방 그렇게 되었죠. 첫눈에 반하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we get requests 앨범을 저희는 정말 심하게 듣고 있는데 "아 이제 이 앨범은 너무 많이 들어서 좀 지겹다"는 말을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아무생각 없을때, 기분이 좋을때, 나쁠때, 날씨가 춥거나 더울때, 바빠서 눈코뜰 새 없을때, 출근길에도, 퇴근길에도, 밤에도, 낮에도  
언제 들어도 어디서 들어도 어느상황에서 들어도 어떤 마음상태일때 들어도 듣는 순간마다 무작정 좋습니다.



원형의 깔끔한 쉐잎에 상단에만 컬러 포인트를 주기로 했고 골드와 실버의 메탈베이스에 잘 어울리는 아세테이트 시트지를 선택했죠.
블랙과 네이비가 아주 기본의 색상이라면 1/2과 베이지핑크는 많이 튀지 않으면서도 특별한 색상입니다.
남자와 여자 모두에게 잘 어울리고 어느 옷차림에도 잘 어울립니다.
언제들어도 좋은 오스카 피터슨의 D&E 처럼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든 잘어울리고 쓰면 기분좋아지는 선글라스를 만들고 싶었고
딱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track2.는 
골드메탈베이스에 블랙포인트의 블랙 black / 골드메탈 베이스에 블루레오파드의 포인트가 돋보이는 레오파드 leopard / 실버메탈 베이스에 깔끔한 1/2 / 실버메탈 베이스에 네이비 navy / 실버메탈 베이스에 사랑스러운 핑크 pink 
총 다섯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