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4. three o'clock in the morning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x x yellow bee "jazz" track4.
재즈 선글라스 트랙4는 dexter gordon의 three o'clock in the morning 입니다.



트랙4를 디자인하면서는 원형의 큼직한 선글라스를 만들고 싶었고
덱스터 고든의 go! 앨범의 첫번째 곡 cheese cake을 들으면서 디자인 하기 시작 했는데
지웠다 그리기를 몇번이나 반복하다가 마지막 트랙인 three o'clock in the morning에서 한번에 디자인 한 선글라스가 이 track4 입니다.
한없이 경쾌하고 신나는 덱스터 고든의 색소폰 연주가 이 선글라스에. 이 선글라스를 쓰는 봄과 잘 어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색소폰 선율을 따라서 가볍게 쓱쓱 움직이던 손과 선으로 5분 43초동안 완성 된 디자인. 
그 뒤로 한번의 수정도 거치지 않고 선글라스로 만들어졌습니다.


원형의 시원한 쉐잎에 투명감이 느껴지는 컬러시트.
거기에 핑크와 오렌지의 밝은 미러렌즈를  장착하니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봄이 느껴지는. 
쓰는순간 얼굴이 작아지는 마법의 선글라스. track4.는 
임팩트가 느껴지는 블랙 black / 투명한 그레이 gray /  오렌지의 밝은 컬러가 돋보이는 1/2 / 사랑스러운 핑크 pink / 청량감이 느껴지는 투명한 클리어 clear / 2016년 봄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 컬러 스프링 레오파드 spring leopard 
총 여섯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