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5. time after time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x x yellow bee "jazz" track5. 
재즈 선글라스 트랙5는 chet baker의 time after time 입니다.

쳇 베이커는 우리의 첫번째 재즈 안경시리즈 중, chet 의 오마주 였습니다.
그의 트럼펫 연주와 노래를 들으면서 chet 을 디자인 했고 플라스틱의 프레임에 브릿지 부분만 금속으로 포인트를 주었는데
사고뭉치 약물중독자였지만 트럼펫만큼은 놓치 않았던 그에게
망가져버린 인생을 조각 조각 연결해주는 다리와도 같았던 그 트럼펫을 닮은 브릿지를 디자인하고 싶었던 이유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글라스에서도 마찬가지로 쳇베이커의 연주와 노래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쳇을 닮은 디자인을 하게 됩니다.  

의도적으로 브릿지는 메탈로 디자인 되었습니다.
그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트럼펫 연주를 의미합니다. 
트럼펫 못지않게 좋아하는 그의 차분하고 아름다운 목소리.
그 목소리로 부르는 time after time을 들으며 차분하게 디자인한 트랙5. 



보이시한 사각의 세련된 디자인은 트랙5의 타이틀 time after time 처럼. 자주 쓸 수 있는 세련된 선글라스
또 그 누가써도 절묘하게 잘 어울리는 선글라스 입니다. 
 

track5.는 
깔끔하고 단정한 블랙 black / 클래식한 레오파드 leopard /  프레임 바깥쪽과 안쪽의 투톤 조합이 돋보이는 네이비 navy / 딥핑크 deep pink / 브라운 brown 2016년 봄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 컬러 블루 브라운 레오파드 blue brown leopard
총 여섯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