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6. jumpin' at the woodside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x x yellow bee "jazz" track6.
재즈 선글라스 트랙6은 count basie의 jumpin' at the woodside 입니다.

다른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디자인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곡이 자연스럽게 선글라스의 이름이 되었습니다.


track 6. jumpin' at the woodside은 프레잎의 양 끝이 살짝 치켜 올라간 캐츠아이 디자인입니다. 
캐츠아이 디자인은 얼굴형이 동그랗건, 갸름하건, 각이졌건 상관없이 모두 소화 가능한. 아주 똑똑한 쉐잎입니다. 
게다가 심플한 메탈디자인과 프론트 양 끝에 살짝 보여지는 메탈은 선글라스를 썼을때의 이미지를 더욱 매력 있게 만들어 줍니다.  

트랙6을 디자인하면서 특히. 카운트 베이시와 오스카 피터슨의 bbc live 영상을 감탄하며 듣고 보았습니다.
카운트 베이시와 오스카 피터슨은 실제로도 아주 친한 친구였습니다. 
피아노로 춤을 춘다면 이런 느낌일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그들의 연주는 정말 말 그대로 숲으로 신나게 점프 하는 느낌이 듭니다.
발랄하고 경쾌한. 그리고 절묘하게 아름다운 두 거장의 피아노 협연을 감상해보시고 
트랙6의 선글라스를 끼고 경쾌한 봄날의 숲에 서있는 기분을 마음껏 느껴보세요. 


track6.은 
언제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블랙 black / 은은하고 지적인 분위기의 레오파드 leopard /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아이보리 ivory / 햇빛 아래에서 특히 예쁜 은은한 펄감이 매력적인 블루펄레오파드 blue pearl leopard / 2016년 봄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 컬러 스프링레오파드 spring leopard
총 다섯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