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ng soon

새로움은 언제나 우리를 설레게 합니다.
그리고 그라픽 플라스틱은 지금 새로운 만남을 준비 중입니다.

기다리시는 동안 여러분들도 저희처럼 많이 두근거리고 설레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컬러가 있을까
겨울인데.. 선글라스도 있을까
이름은 뭘까
잘 어울릴까

지금은 저렇게 상자 속에 들어있지만
곧 어떤 분의 회의 시간에,
친구들과의 모임에,
혹은 책을 읽을 때 함께 하고 있을 그라픽 플라스틱을 상상해봅니다.
 

그럼 우리 조만간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