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7 code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jazz" F7 code.
 
 
이번 재즈시리즈는 화음이라고도 불리 우는 '코드'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을 동시에 울리게 하여 합성되는 음인 코드처럼
안경 또한 서로 다른 소재와 형태, 컬러가 만나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내니까요.
 
같은 코드라 하더라도 멜로디를 얹고 가사를 붙이는
사람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듯이.
이번 재즈 코드 안경들은 과연 누구를 만나고,
그 사람만의 스타일과 스토리가 더해져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let's do it, let's fall in love!
F7 code를 보자마자 떠오른 것은 cole porter의 노래 제목입니다.
‘게으른 젤리피쉬도, 어항 안의 금붕어도 하는데 우리도 사랑을 하자!’
라고 노래하는 이 곡처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그런 안경입니다.

F7코드는 F코드 파라도에 7th음 미플랫을 추가한 코드로,
이러한 7th코드는 코드와 코드 사이에 연결고리 역할로 자주 쓰입니다.
그래서 F7 code는 프론트 상단에 심플한 메탈 프레임이
제품의 왼쪽과 오른쪽을 연결한 형태인 투브릿지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프론트 양 옆에 골드로 포인트를 주어서 이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F7 code는 silver + red tint lens / black / gold
총 세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