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code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jazz" Am code.
 
 
이번 재즈시리즈는 화음이라고도 불리우는 '코드'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을 동시에 울리게 하여 합성되는 음인 코드처럼
안경 또한 서로 다른 소재와 형태, 컬러가 만나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내니까요.
 
같은 코드라 하더라도 멜로디를 얹고 가사를 붙이는
사람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듯이.
이번 재즈 코드 안경들은 과연 누구를 만나고,
그 사람만의 스타일과 스토리가 더해져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가장 기본적인 3화음인 Am코드는 재즈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장르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코드인 것처럼 누구에게나 다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라도미의 3화음으로 이루어진 Am코드를 잡으면 안정된 느낌의 음이 나는 만큼,
Am code 역시 차분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그런 차분함은 etta james가 부른 stormy weather와 닮아있습니다.
처음 코튼 클럽에서 불려진 이후
수많은 재즈 싱어들이 불렀을 만큼 매력적인 이 노래처럼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Am code에 이끌리고 있습니다.
Am code는
블랙과 레오파드, 옐로우 클리어 뿐만 아니라 블랙과 투명이 반반 섞인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게다가 단정한 뿔테는 인상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줍니다.
black / leopard / yellow clear + yellow leopard / 1/2 black 총 네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