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 met grafik

무심코 연 사물함에 놓여있던
스티키몬스터랩 콜라보 피규어 안경.

아마도 스티키몬스터 피규어는 
그라픽 플라스틱과 만나면서 
처음으로 안경을 써봤겠지요.


그러고 보니, 다들 어떻게 하다가 
그라픽 플라스틱을 만나게 된 건가요?

눈이 나빠져서.
시력은 좋지만 멋있어 보이려고.

이유는 제각각이겠지만
그라픽 플라스틱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소중한 인연을 만날 수 있어서
괜스레 기분 좋은 금요일 오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