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er up!

아침에 교복 입은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는 다 했냐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봤습니다.

아.
그러고 보니,
벌써 새 학기가 시작되었군요.

새로운 교실,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
새로운 것은 언제나 설레이는 것 같습니다.

오직 3월에만 느낄 수 있는
설레임을 잔뜩 만끽하시고
공부도 즐겁게 하세요 :)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