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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jazz" mark.

누군가 건넨 ‘가장 좋아하는 음악영화는?'
하는 질문에 모두들 동시에 
제일 먼저 떠올렸던 두 영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존 카니 감독의 원스비긴 어게인인데요. 
모두 이 두 영화를 떠올렸던 우연의 일치에 의미를 부여하며 
하루 종일 원스와 비긴 어게인의 ost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날, 재즈의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되었습니다. 
 
두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이자 다섯 배우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이번 재즈 시리즈는
‘이런 평범한 일상도 음악이 더해지는 순간 의미를 갖게 돼’라는 비긴 어게인의 한 대사처럼,
우리가 만드는 이 안경들을 
누군가가 쓰는 순간.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음악이 주는 행복함과 
또 안경이 주는 즐거움을 
이번 재즈 시리즈를 통해 느껴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영화에서의 마크는
한물간 프로듀서 역으로 까칠한 모습을 보여주지만,
그레타 역을 맡은 키이라 나이틀리는
한 인터뷰에서 실제 마크 러팔로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마크는 배우가 아니었더라도
어떤 장소에서 만났어도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일 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영화에서의 까칠한 댄과 마크의 사랑스러운 실제 모습
두 가지 캐릭터를 모두 담아보려고 노력했고, 그렇게 만들어진 제품이 mark입니다.
살짝 각이 있는 프론트 상단에 매끄럽게 하단이 연결되어
누구에게나 어울릴만한 디자인으로 표현되었습니다. 
mark는
black / 1/2 black / leopard black / yellow clear 총 4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