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GTABLE market

그동안. 평일이라 못오셨던 분들을 위해. 첫번째.빅테이블마켓이 이번주말.시작됩니다.그동안.그라픽플라스틱은.쇼룸이없었죠.저희의느낌과.저희의모습을.그대로보여드리기가.
그래서.쉽지만은않았습니다.그러던중.저희본사의공간을.손보고.다듬고.새로칠해서.빅테이블이라는.저희만의공간을.만들게됩니다.
그런적.있잖아요.선글라스는 사고싶지만 비싼가격에 주저하셨던 분들.



TV에 나온 그 티셔츠가 대체 어디서 파는지 궁금하셨던 분들.



인생속옷 오디너리 사기전에 입어볼 순 없을까 고민하셨던 분들.
사실.속옷을입어보고산다는것.특히.남자분들은.쉽지않죠.하지만.빅테이블에오시면.입어보시는것만큼,꼼꼼히.들여다보실수있습니다.
오디너리에서.새롭게출시하는.뉴컬러도.만나보실수있어요.


(2015년영화긴하지만)뷰티인사이드가 여전히 인생영화이신 분들.
뷰티인사이드.커플포스터는.사실.공식적인.포스터는아니예요.일종의.개인작업처럼.만들었고.그러다보니.소량이지만.인쇄도하게됐죠.
영화가개봉했던당시에는.이커플포스터를.사람들이.잘몰랐어요.그래서.한동안.저희창고에서.잠을자고있었는데.이번에.다시.깨웠습니다.


취향저격 음악과 ice음료를 동전으로 즐기고 싶으셨던 분들. 
빅테이블의 마스코트 까만 리트리버 쿠로와 사진 찍고 싶으셨던 분들. 
그냥 왠지 빅테이블이 궁금하셨던 분들은,


이번주 주말.
빅테이블의 첫번째 마켓에 놀러오세요 :)


7월28일과 29일.pm12~pm07.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145길 33, AOI빌딩 2층
02-3443-0039
주차공간이 협소합니다.

尹track series

jazz line x yoonjongshin

브랜드 런칭 이후 꽤 오랫동안 함께한 사람이 있습니다.
알게모르게 그라픽플라스틱의 홍보대사같았던.
우리가 만든제품이지만 이사람만을 위해 만든 것처럼 꼭 맞는 그런.
이렇게 제 옷처럼 잘맞는 브랜드는 찾기가 참 어려운데... 너무 잘 어울리는 사람이죠.

세련된 이미지의 강한 인상보다는 친근한 작곡가이며 뮤지션이였고, 평범한 인상의 그였습니다.
시간을 거스르는 비결. 그 중에서도 이분에게 빼놓을  수 없는 안경은 아주 엄청난 효과를 가져다 주었죠.
그동안 넌지시 던져왔던 그라픽효과.를 제대로. 고스란히 보여주었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매력은 탄탄해지고, 세월이 더해져 그 깊이가 있는 사람.

바로 미스틱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이자 음원시장에서 '월간윤종신'이란 새로운 플랫폼으로
여러 뮤지션 그리고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대중들에게 새로운 문화를 보여주고 있는 윤종신씨입니다.

좋아하는 뮤지션과 브랜드로 시작해 드디어. 만났습니다.
음악장르를 엮어 스토리를 지은 재즈라인에
윤종신의 주옥같이 아름다운 다섯가지 트랙이 모여 만들어진 
尹track 시리즈.

윤종신만의, 윤종신이 좋아하는, 윤종신을 돋보이게 해준 그 다섯가지 스타일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尹track 01



트렌디한 track01
프레임의 곡선과 직선의 조합으로 단정하면서도 스타일리시 합니다.
좀더 긴 엔드피스와 힌지 소재의 노출로 정갈하지만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안경입니다.
track 01은 
black / dark yellow clear / yellow clear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尹track 02


정교하면서 부드러운 이미지의 track02은 
정원의 프레임이 부드러움을 브릿지부분의 메탈소재가 정교한 이미지를 만들어 줍니다. 
원형의 프레임과 각진 브릿지의 조합이 트랙2번만의 매력을 가미시켜 줍니다.
track02은
black / leopard  2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尹track 03




뚜렷한 인상 심어줄 track03 
진한인상을 만들어 주는 프레임에 골드 컬러의 언더림으로 클래식하고 댄디한 안경입니다.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제품인 트랙3번은 정돈된 이미지를 만들어 줍니다.
track 03은
black / leopard / dark yellow clear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尹track 04




미니멀한 레트로풍의 track04
보잉 스타일로 가운데 브릿지를 없애 미니멀하고, 디자인 프론트의 연결부분이 양 옆을 잡아 줍니다.
레트로 풍의 프레임에 살짝 라운드 처리된 부분이 재미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track 04은
black / gold glossy / silver / silver matt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尹track 05




track05
은 track 04와는 또다른 둥근타입의 보잉스타일로.
하나의 소재로 완만한 곡선과 단순한 직선이 만나 완벽한 조합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레트로풍 보잉 특유의 느낌과 심플함 그리고 가벼움으로 어느스타일에든 쉽게 매치하여 연출할 수 있습니다.
track 05은
black / gold glossy / silver / silver matt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ey, mark


hey, marketa


hey, Keira


hey, glen


hey, adam



new jazz series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new jazz"

누군가 건넨 ‘가장 좋아하는 음악영화는?'
하는 질문에 모두들 동시에 
제일 먼저 떠올렸던 두 영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존 카니 감독의 원스 비긴 어게인인데요. 
모두 이 두 영화를 떠올렸던 우연의 일치에 의미를 부여하며 
하루 종일 원스와 비긴 어게인의 ost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날, 재즈의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되었습니다. 
 
두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이자 다섯 배우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이번 재즈 시리즈는
‘이런 평범한 일상도 음악이 더해지는 순간 의미를 갖게 돼’라는 비긴 어게인의 한 대사처럼,
우리가 만드는 이 안경들을 
누군가가 쓰는 순간.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음악이 주는 행복함과 
또 안경이 주는 즐거움을 
이번 재즈 시리즈를 통해 느껴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fter grafik:plastic with mfc'17

안경을 쓰고 보면 더욱 선명하고 선글라스를 쓰고 봐도 산뜻하고 청명한 가을 하늘. 
좋은 날씨와 좋은 뮤지션들의 노래가 함께하는 
2017 자라섬 멜로디포레스트에 다녀왔습니다.

자라섬의 초록한 잔디밭 위에 마련된 그라픽플라스틱의 부스에는 
전 제품을 써보실 수 있게 수백 종류의 안경과 선글라스를 준비해두었습니다.
 
너무 튀지 않을까?
나에게 어울릴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저희는 늘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일단 써보세요."
안경과 선글라스는 일단 써보는 게 중요합니다.
얼굴 위에 올려졌을 때 어떤 모양이, 어떤 색이, 잘 어울리는지 즐겁게 고민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희는 많은 분들이 안경과 선글라스를 고르는 즐거운 고민을 하는 그때를 지켜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안 어울릴 것 같았던 선글라스가 기가 막히게 어울리고 
써보지 않았던 스타일의 안경이 얼굴 위에서 그라픽적으로 변하는 순간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번 멜로디 포레스트에서는 더욱 많은 분들이 그라픽의 제품을 즐기셨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프론트와 템플을 조합한 뒤 신나게 쓰시다가 해 질 무렵의 8시까지 반납하시면 되는 렌탈서비스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웃는 모습이 닮은 커플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
오랜만의 나들이에 신난 가족들까지 
곳곳에서 그라픽의 선글라스가 자주 목격되고
서로 서로 알아보시며 인사도 하셨다고 하는 훈훈한 이틀이였습니다.   

부스에서는 당연히 grafik:people:2000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grafik:people:2000에 참여해주시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일단은 찍을까 말까 하며 쑥스러워 하시다가 
그라픽 안경과 선글라스를 쓰시고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시작하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건데요 
긴장하고 조금은 굳어있던 얼굴이 익살스럽고, 편안하고, 즐겁게 변하는.
저희는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3분에서 5분의 짧은 그 순간동안 재밌게 즐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올해의 멜로디포레스트도
좋은 뮤지션들의 좋은 노래들 덕분에
노래 듣기 딱 좋은 가을 날씨 덕분에 
그리고 특히 그라픽 부스에 찾아와주신 여러분 덕분에
이틀 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우리의 안경과 선글라스 때문에
조금은 더 즐거웠었기를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우리 반갑게 또 만나요! 
그라픽플라스틱 드림   

may_special event

푸르른 오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그라픽 플라스틱과 함께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5월 한 달 동안만.
그라픽 플라스틱 홈페이지에서.
보이, 퍼렐, 코제트, 타일러를.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은사님에게는 고마움을.
이제 막 성년이 된 가족,
그리고 연인에게는 축하를.

그라픽 플라스틱.
5월.
this is for you. 


*기존가에서 40%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됩니다. 
click to more 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