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ik:t

그라픽 플라스틱은 그동안 참 많은 것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순간들이었죠.
우리는 그 순간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같이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아주 특별한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포토그래퍼 안성진과 홍장현이 사진 한 장 한 장에 고스란히 담아낸 그라픽 플라스틱만의 이야기를, 심플한 블랙 티셔츠 위에 선보이는 grafik:t.
두 포토그래퍼의 사진 작품들을 통해 그라픽 플라스틱의 소중한 순간들을 만나보세요.
 

mongolia. sain bainuu!
그라픽 플라스틱은 포토그래퍼 안성진과 함께 몽골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시리도록 새파란 하늘아래. 끝없이 펼쳐진 초원 위에서. 한 가족을 만났습니다. 3월이지만 몽골의 초원은 추운 겨울과 마찬가지여서, 어른과 아이 모두 몽골 전통복장을 입고 두꺼운 장화도 신고 있었습니다.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지면 잠을 자고.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그곳으로 가고. 자연의 시간에 맞추어 살아가는 사람들. 그렇게 그 곳에서는 시간도 그들만의 방식으로 흐르고. 자연과 사람이 서로를 돌봐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입는 옷. 쓰는 언어. 생활은 다르지만. 지구상에서 우리와 가장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 그들의 바람 같은 삶을 느껴보세요.

 
hey, soprano.
그라픽 플라스틱의 새로운 목소리, ‘soprano’의 촬영을 위해 소프라노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잘 웃는 사람, 양말을 만드는 디자이너, 속옷을 만들고, 한때 발레를 했었던, 디제잉을 하는, 수영을 가르치는.. 다양한 장르에서 자기만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그렇게 스튜디오에 모였고 촬영은 시작되었습니다. 소프라노의 노래를 들으며 어떤 감정이 생겼고, 어떤 표정을 지었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그런 그들을 날것 그대로 찍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누구는 웃었고, 누구는 지루했고, 누구는 키스를 했고, 누구는 따라 불렀고, 누구는 감동받았습니다. soprano를 쓴 사람들이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노래에 맞추어 자신을 표현한, 그 찰나의 순간들을 소개합니다.



이것은 티셔츠이자, 그 위에서 열리는 또 하나의 작은 사진전.
오직 grafik:t 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은 울림과 여운을 간직해보세요. 

angle

자, 눈을 감고 안경을 하나 떠올려보세요.
당신이 떠올린 안경은 어떻게 생겼나요?
혹시 동그랗거나 네모나진 않나요?
아마도 지금까지 당신이 보아온 안경들이
동그라미와 네모에서 약간의 변형을 준 형태들이었기 때문일거에요.
 
그런데 왜 동그라미와 네모밖에 없을까?
5각형과 6각형, 거기서 더 나아가
거의 원형에 가까운 다각형의 안경들을 보여줄 순 없을까?
그래. 완전히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자.
그라픽만의 각도.
 
이번 그라픽 플라스틱의 angle 시리즈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모여
하나의 프레임을 이룬 angle 5
아무것도 보태지 않은 본래의 자신을 뜻하는
prime number인 숫자 5처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이 포인트입니다.
 
5각형을 바탕으로한 프레임이 눈길을 사로잡는.
새롭고 독특한 스타일의 angle 5
안경으로 쓰면 매니시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레드, 그린, 블루 틴트 렌즈의 선글라스는
다채로운 컬러만큼이나 평소와는 다른 느낌으로 분위기 전환에도 제격이죠. 
밋밋한 스타일에 포인트가 되어줄
angle 5
black matt / gold glossy / chrome glossy / black matt + blue tint lens / gold glossy + green tint lens / chrome glossy + red tint lens 
총 6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숫자 6이.
완전한 수의 형태, 즉 perfect number.라고 여겼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들이 angle 6를 착용함으로써
그들의 '룩'이 완벽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매끄럽게 이어지는 6각 프레임의 angle 6
지적인 분위기와 함께 전체적으로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그래서 캐주얼한 청바지는 물론 포멀한 수트에도 잘 어울리죠.
게다가 근사한 스모크 틴트 렌즈의 선글라스는
시즌을 가리지 않고 자연스레 손이 가는 아이템입니다.
당신에게 간결한 이미지를 선사할
angle 6
black matt / gold glossy / chrome glossy / black matt + smoke lens / gold glossy + smoke lens / chrome glossy + smoke lens 
총 6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angle 시리즈 중에서 angle 20이 가장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20각이라는 숫자가 평범한 숫자는 아니니깐요.
하지만 우리는 안경에 20각을 담기 위해 끝없이 노력했고
그 결과는 아주 ‘그라픽’다웠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angle 20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자랑합니다.
뿐만 아니라, 숫자가 늘어난 만큼 더 까다롭게 디테일을 살린
20각 프레임에 스모크 틴트 렌즈와 미러 렌즈가 더해지면서
더욱 도회적이고 세련된 느낌으로 완성되었습니다.
그 숫자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의
angle 20
black matt + smoke lens / gold glossy + smoke lens / chrome glossy + smoke lens / black matt + silver mirror flat lens / gold glossy + silver mirror flat lens / chrome glossy + silver mirror flat lens 총 6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CM7 code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jazz" CM7 code.
 
 
이번 재즈시리즈는 화음이라고도 불리우는 '코드'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을 동시에 울리게 하여 합성되는 음인 코드처럼
안경 또한 서로 다른 소재와 형태, 컬러가 만나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내니까요.
 
같은 코드라 하더라도 멜로디를 얹고 가사를 붙이는
사람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듯이.
이번 재즈 코드 안경들은 과연 누구를 만나고,
그 사람만의 스타일과 스토리가 더해져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코드는 일반적으로 3개의 음을 겹쳐 만드는 것이 가장 기초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음을 추가할수록 화려한 느낌이 더해지죠.
그래서 C 메이저에 7도의 음을 추가한 CM7코드는
메이저 코드답게 밝은 느낌과 함께 도시적 분위기가 나는 만큼,
간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우아함이 넘치는 제품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CM7 code와 딱 어울리는 곡이 있습니다.
바로 sergio mendes & brasil '66going out of my head.
한가로운 주말 오후의 햇살 같은 보사노바 리듬을
CM7 code와 함께 감상해보세요.
한번 보면 뒤돌아보지 않고는 못 배기는 CM7 code는
silver + red tint lens / black + gray tint lens / gold + green tint lens
총 세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b code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jazz" Eb code.
 
 
이번 재즈시리즈는 화음이라고도 불리우는 '코드'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을 동시에 울리게 하여 합성되는 음인 코드처럼
안경 또한 서로 다른 소재와 형태, 컬러가 만나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내니까요.
 
같은 코드라 하더라도 멜로디를 얹고 가사를 붙이는
사람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듯이.
이번 재즈 코드 안경들은 과연 누구를 만나고,
그 사람만의 스타일과 스토리가 더해져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서로 다른 음, 미플랫, 솔, 시플랫 3개가 모인 Eb코드는
피아노, 베이스, 드럼으로 이루어진 재즈 트리오를 떠올리게 합니다.
빌 에반스 트리오, 키스 자렛 트리오, 냇킹콜 트리오 등 정말 많은 트리오들이 있지만
왠지 Eb code와 어울리는 음악은 bud powell trio라고 생각했습니다.
업템포의 음악에서도 플랫한 감성이 느껴지는 버드 파웰의 연주.
별이 하나도 없는 밤하늘을 담은 것 같은 그레이 틴트의 Eb code를 쓰고
there will never be another you를 연주하는 bud powell을 떠올려봅니다.

Eb코드는
사실 D#코드와 명칭만 다르고 코드 구성음, 소리까지 똑같은 이명동화음입니다.
그래서인지 D# code와 렌즈 쉐잎이나 크기가 닮아있습니다.
얼굴을 덮을 만큼 프레임이 큼지막해서 존재감이 강렬한 Eb code는
레트로 분위기를 풍기는 디자인으로 너드룩이나 빈티지룩과도 잘 어울립니다.
살짝 솟은 형태의 브릿지가 포인트인 Eb code는
black / navy + gray tint lens / dark leopard 
총 세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Am code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jazz" Am code.
 
 
이번 재즈시리즈는 화음이라고도 불리우는 '코드'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을 동시에 울리게 하여 합성되는 음인 코드처럼
안경 또한 서로 다른 소재와 형태, 컬러가 만나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내니까요.
 
같은 코드라 하더라도 멜로디를 얹고 가사를 붙이는
사람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듯이.
이번 재즈 코드 안경들은 과연 누구를 만나고,
그 사람만의 스타일과 스토리가 더해져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가장 기본적인 3화음인 Am코드는 재즈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장르에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코드인 것처럼 누구에게나 다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뿐만 아니라 라도미의 3화음으로 이루어진 Am코드를 잡으면 안정된 느낌의 음이 나는 만큼,
Am code 역시 차분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그런 차분함은 etta james가 부른 stormy weather와 닮아있습니다.
처음 코튼 클럽에서 불려진 이후
수많은 재즈 싱어들이 불렀을 만큼 매력적인 이 노래처럼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Am code에 이끌리고 있습니다.
Am code는
블랙과 레오파드, 옐로우 클리어 뿐만 아니라 블랙과 투명이 반반 섞인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게다가 단정한 뿔테는 인상을 더욱 또렷하게 만들어줍니다.
black / leopard / yellow clear + yellow leopard / 1/2 black 총 네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D# code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jazz" D# code.
 
 
이번 재즈시리즈는 화음이라고도 불리우는 '코드'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을 동시에 울리게 하여 합성되는 음인 코드처럼
안경 또한 서로 다른 소재와 형태, 컬러가 만나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내니까요.
 
같은 코드라 하더라도 멜로디를 얹고 가사를 붙이는
사람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듯이.
이번 재즈 코드 안경들은 과연 누구를 만나고,
그 사람만의 스타일과 스토리가 더해져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음악에서는 올림표가 많을수록 적극성이 강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D# code는 재즈 코드 시리즈 중에서 가장 디자인이 과감합니다.
보잉 형태의 프레임을 활용해 마치 프론트가 하나로 이어진 듯한 디자인으로,
남성적이면서도 여성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중성적인 스타일이 포인트입니다.
 
그런 D# code는 1930년 겨울의 캔자스 시티를 떠올리게 합니다.
수많은 재즈 클럽이 성행했던. 환락의 도시.
그리고 그 곳에서 흘러나오는 count basie topsy.
술과 도박이 한창인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그의 거침없는 연주처럼
D# code 역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D# code는
black + oreange tint lens / navy + gray tint lens / black / navy
총 네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m7 code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jazz" Em7 code.
 
 
이번 재즈시리즈는 화음이라고도 불리 우는 '코드'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을 동시에 울리게 하여 합성되는 음인 코드처럼
안경 또한 서로 다른 소재와 형태, 컬러가 만나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내니까요.
 
같은 코드라 하더라도 멜로디를 얹고 가사를 붙이는
사람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듯이.
이번 재즈 코드 안경들은 과연 누구를 만나고,
그 사람만의 스타일과 스토리가 더해져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Em7코드는 마이너 코드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무 어둡지 않은 사운드를 가진 코드입니다.
그래서 Em7 code는 클래식한 디자인이지만 동그란 프레임으로 인해
올드하지 않고 오히려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마치 클래식 형식에 재즈가 대담하게 어우러지는
george gershwinrhapsody in blue처럼 말입니다.
재즈와 클래식의 결합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그 곡처럼
Em7 code 역시,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m7 code는
블랙과 레오파드 프레임에는 골드메탈 언더림으로, 투명한 그레이 프레임에는 실버 언더림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그래서 무심한 듯 보이지만 전혀 심심하지 않은 제품입니다.
데일리 아이템으로 착용하기 좋은 Em7 code는 black / leopard / gray 총 세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F7 code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jazz" F7 code.
 
 
이번 재즈시리즈는 화음이라고도 불리 우는 '코드'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높이가 다른 둘 이상의 음을 동시에 울리게 하여 합성되는 음인 코드처럼
안경 또한 서로 다른 소재와 형태, 컬러가 만나 새로운 소리를 만들어내니까요.
 
같은 코드라 하더라도 멜로디를 얹고 가사를 붙이는
사람에 따라 노래가 달라지듯이.
이번 재즈 코드 안경들은 과연 누구를 만나고,
그 사람만의 스타일과 스토리가 더해져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가 됩니다.
 
 
let's do it, let's fall in love!
F7 code를 보자마자 떠오른 것은 cole porter의 노래 제목입니다.
‘게으른 젤리피쉬도, 어항 안의 금붕어도 하는데 우리도 사랑을 하자!’
라고 노래하는 이 곡처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사랑에 빠질 수 밖에 없는 그런 안경입니다.

F7코드는 F코드 파라도에 7th음 미플랫을 추가한 코드로,
이러한 7th코드는 코드와 코드 사이에 연결고리 역할로 자주 쓰입니다.
그래서 F7 code는 프론트 상단에 심플한 메탈 프레임이
제품의 왼쪽과 오른쪽을 연결한 형태인 투브릿지 스타일이 특징입니다.
프론트 양 옆에 골드로 포인트를 주어서 이지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F7 code는 silver + red tint lens / black / gold
총 세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grafik shooting day

가을이지만 아직은 따뜻한 기운이 감도는 10월의 어느 날. 
그라픽 플라스틱의 촬영이 있었습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이제 곧 여러분들을 찾아갈 그라픽 플라스틱의 새 제품들을,
먼저 살짝 보여드립니다!

촬영은 총 세 군데의 장소에서 진행되었는데,
첫 번째로 스타트를 끊은 곳은 바로 강남의 한 스튜디오였습니다. 

촬영 장비, 의상 등을 세팅하고
모델분도 헤어 메이크업을 받기 시작하고.
잔잔한 음악이 흐르던 촬영장이 순식간에 분주해졌습니다.

 
-이 의상은 어때요?
-음. 그럼 이 안경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의상 하나 고르는 데에도.
안경 하나 고르는 데에도.
여러 번 고심 끝에 최상의 조합을 만들어냅니다.


그렇게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친 후, 장소를 이동했습니다. 

처음에는 실내였다면, 이번에는 야외 로케.
종로구 운니동에 위치한 한옥 에어비앤비가 
우리의 두 번째 촬영지였습니다.
고즈넉한 한옥 안엔 민화 그림들로 인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고,
마루, 마당, 작은 벽돌 창고 위 등.
좋은 컷을 찍기 위해 한옥안의 모든 곳을 아낌없이 활용했습니다. 

자연광 아래에서 찍은 결과물들은 
스튜디오의 그것과는 또 다른 느낌.

이번 촬영의 완성작들이 더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사실. 이번 촬영은 좀 특별했습니다. 
스틸컷 촬영과 영상 촬영이 동시에 진행되었거든요.

어둠이 내려앉은 집 안.
누군가의 소파 위에 앉아 노래를 흥얼거리며
수줍게. 하지만 가끔은 도발적인 모습으로.
한 소녀의 설렘과 기대감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갈게요.

1920 clip-on

1920은 안경일 때는 단정한 모습이었다가
틴트 선글라스일 때는 컬러풀한 반전을 보여줬다면,
이제는 쉽게 안경과 선글라스, 이 두 가지로의 연출이 가능해졌습니다.

평소 안경으로 착용하다,
특별한 순간에 클립온을 그대로 끼우기만 하세요.

안경 프레임 위에 클립 형태로 자리잡은 선글라스는 
기존 1920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클립온의 색상은 gun metal clip + red tint lens / gold clip + green tint lens / black clip + smoke gray tint lens
총 세가지입니다.


jazz_1920_black_gun metal clip + red tint


jazz_1920_black_gold clip + green tint


jazz_1920_black_black clip + smoke gray tint
click to more p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