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mark


hey, marketa


hey, Keira


hey, glen


hey, adam



new jazz series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new jazz"

누군가 건넨 ‘가장 좋아하는 음악영화는?'
하는 질문에 모두들 동시에 
제일 먼저 떠올렸던 두 영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존 카니 감독의 원스 비긴 어게인인데요. 
모두 이 두 영화를 떠올렸던 우연의 일치에 의미를 부여하며 
하루 종일 원스와 비긴 어게인의 ost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날, 재즈의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되었습니다. 
 
두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이자 다섯 배우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이번 재즈 시리즈는
‘이런 평범한 일상도 음악이 더해지는 순간 의미를 갖게 돼’라는 비긴 어게인의 한 대사처럼,
우리가 만드는 이 안경들을 
누군가가 쓰는 순간.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음악이 주는 행복함과 
또 안경이 주는 즐거움을 
이번 재즈 시리즈를 통해 느껴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fter grafik:plastic with mfc'17

안경을 쓰고 보면 더욱 선명하고 선글라스를 쓰고 봐도 산뜻하고 청명한 가을 하늘. 
좋은 날씨와 좋은 뮤지션들의 노래가 함께하는 
2017 자라섬 멜로디포레스트에 다녀왔습니다.

자라섬의 초록한 잔디밭 위에 마련된 그라픽플라스틱의 부스에는 
전 제품을 써보실 수 있게 수백 종류의 안경과 선글라스를 준비해두었습니다.
 
너무 튀지 않을까?
나에게 어울릴까?
고민하시는 분들께 저희는 늘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일단 써보세요."
안경과 선글라스는 일단 써보는 게 중요합니다.
얼굴 위에 올려졌을 때 어떤 모양이, 어떤 색이, 잘 어울리는지 즐겁게 고민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저희는 많은 분들이 안경과 선글라스를 고르는 즐거운 고민을 하는 그때를 지켜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안 어울릴 것 같았던 선글라스가 기가 막히게 어울리고 
써보지 않았던 스타일의 안경이 얼굴 위에서 그라픽적으로 변하는 순간을 지켜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번 멜로디 포레스트에서는 더욱 많은 분들이 그라픽의 제품을 즐기셨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프론트와 템플을 조합한 뒤 신나게 쓰시다가 해 질 무렵의 8시까지 반납하시면 되는 렌탈서비스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웃는 모습이 닮은 커플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
오랜만의 나들이에 신난 가족들까지 
곳곳에서 그라픽의 선글라스가 자주 목격되고
서로 서로 알아보시며 인사도 하셨다고 하는 훈훈한 이틀이였습니다.   

부스에서는 당연히 grafik:people:2000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사실 grafik:people:2000에 참여해주시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일단은 찍을까 말까 하며 쑥스러워 하시다가 
그라픽 안경과 선글라스를 쓰시고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시작하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하는 건데요 
긴장하고 조금은 굳어있던 얼굴이 익살스럽고, 편안하고, 즐겁게 변하는.
저희는 그 과정을 지켜보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3분에서 5분의 짧은 그 순간동안 재밌게 즐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올해의 멜로디포레스트도
좋은 뮤지션들의 좋은 노래들 덕분에
노래 듣기 딱 좋은 가을 날씨 덕분에 
그리고 특히 그라픽 부스에 찾아와주신 여러분 덕분에
이틀 동안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도 우리의 안경과 선글라스 때문에
조금은 더 즐거웠었기를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우리 반갑게 또 만나요! 
그라픽플라스틱 드림   

may_special event

푸르른 오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그라픽 플라스틱과 함께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해보세요.

5월 한 달 동안만.
그라픽 플라스틱 홈페이지에서.
보이, 퍼렐, 코제트, 타일러를.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은사님에게는 고마움을.
이제 막 성년이 된 가족,
그리고 연인에게는 축하를.

그라픽 플라스틱.
5월.
this is for you. 


*기존가에서 40% 할인된 가격으로 진행됩니다. 

notice

안녕하세요. 그라픽 플라스틱입니다.
다가오는 5월 연휴를 맞이하여 배송 일정을 공지합니다. 
그라픽 플라스틱 홈페이지 (grafikplastic.com) 내에서 판매되는 전 제품에 대해서 
5월 2일 (화) 이후의 주문 건은 연휴가 끝나는 5월 8일 (월) 부터 배송이 시작됩니다.
긴 연휴동안 발송이 지연되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구매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Hello everyone this is grafik:plastic. 
There is a short notice for holiday in Korea.
All products purchased at grafikplastic.com will be shipped by EMS will no shipping from 2nd May to 7th May overseas.
Please understanding there may be some delay during this time on shipping as long holiday.
If there is a delay, we will get it done as soon as we get back to work.
Thanks!   

grafik:t

그라픽 플라스틱은 그동안 참 많은 것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순간들이었죠.
우리는 그 순간들을 더 많은 사람들과 같이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아주 특별한 티셔츠를 만들었습니다.
포토그래퍼 안성진과 홍장현이 사진 한 장 한 장에 고스란히 담아낸 그라픽 플라스틱만의 이야기를, 심플한 블랙 티셔츠 위에 선보이는 grafik:t.
두 포토그래퍼의 사진 작품들을 통해 그라픽 플라스틱의 소중한 순간들을 만나보세요.
 

mongolia. sain bainuu!
그라픽 플라스틱은 포토그래퍼 안성진과 함께 몽골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시리도록 새파란 하늘아래. 끝없이 펼쳐진 초원 위에서. 한 가족을 만났습니다. 3월이지만 몽골의 초원은 추운 겨울과 마찬가지여서, 어른과 아이 모두 몽골 전통복장을 입고 두꺼운 장화도 신고 있었습니다. 해가 뜨면 일어나고 해가지면 잠을 자고.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그곳으로 가고. 자연의 시간에 맞추어 살아가는 사람들. 그렇게 그 곳에서는 시간도 그들만의 방식으로 흐르고. 자연과 사람이 서로를 돌봐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입는 옷. 쓰는 언어. 생활은 다르지만. 지구상에서 우리와 가장 비슷하게 생긴 사람들. 그들의 바람 같은 삶을 느껴보세요.

 
hey, soprano.
그라픽 플라스틱의 새로운 목소리, ‘soprano’의 촬영을 위해 소프라노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잘 웃는 사람, 양말을 만드는 디자이너, 속옷을 만들고, 한때 발레를 했었던, 디제잉을 하는, 수영을 가르치는.. 다양한 장르에서 자기만의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은 그렇게 스튜디오에 모였고 촬영은 시작되었습니다. 소프라노의 노래를 들으며 어떤 감정이 생겼고, 어떤 표정을 지었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포토그래퍼 홍장현은 그런 그들을 날것 그대로 찍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누구는 웃었고, 누구는 지루했고, 누구는 키스를 했고, 누구는 따라 불렀고, 누구는 감동받았습니다. soprano를 쓴 사람들이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노래에 맞추어 자신을 표현한, 그 찰나의 순간들을 소개합니다.



이것은 티셔츠이자, 그 위에서 열리는 또 하나의 작은 사진전.
오직 grafik:t 에서만 느낄 수 있는 깊은 울림과 여운을 간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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