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ine-contrast-clear

fantine-contrast-clear KRW 280,000

jaehoon. fantine glossy black.

word layered 
두개의 단어로 이재훈을 말한다.
흐름, 행복


많이 생각을 해봤는데 내가 살면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어를 골랐다. 
그중에 하나는 흐름이고 다른 하나는 행복이다.

물 흐르듯이 라는 말을 좋아한다.
자연스럽게, 멈춰있지 않고, 애쓰지 않고, 집착하지 않는것 같다.
그리고 긍정적인 뜻도 포함되어 있고. 
그래서 나는 물 흐르듯이 살고 싶다.

누구든 바라는 것이지만 마음먹기에 따라서 그 깊이는 달라지는것 같다.
사소한것에도 행복을 느끼면서 살면 그 사람이 행복한 삶을 사는 사람인것 같다.
나는 지금 꿈꾸던 모델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내 자신에 대해 말할 수 있어서 또 행복하다.

이재훈은 성실, 행복으로 본인을 말하고, 그라픽플라스틱은 fantine glossy black glasses로 이재훈을 말합니다. 

gunwoong. fantine glossy black. 

word layered 
두개의 단어로 김건웅을 말한다. 
바람, 행복
 

나는 언제 어디서든 바람이 불면 기분이 좋아진다.
아침에 상쾌하게 부는 바람도 
새벽녘의 싸한 바람도 좋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람은 가을에 부는 바람이다. 
날씨와 바람이 잘 어우러지는 딱 그때가 있다. 
 
요즘은 그렇다.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하다.
행복은 크고 거창한게 아닌 것 같다. 

*김건웅은 바람과 행복으로 본인을 말하고, 그라픽플라스틱은 fantine으로 김건웅을 말합니다. 

grafik:plastic:people:2000:kimkeonwoong

1201.김건웅_model_fantine_clear_black matt

sukyung. fantine contrast.

word layered 
두개의 단어로 이수경을 말한다.
향기, 추억

 
나는 향기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모델로도 나로도. 말투, 걸음걸이, 표정 하나에도 나만의 향기가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궁금해진다. 지금 나의 향기는 과연 어떤 향기일까?

나는 추억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이고 또 그만큼 추억이 많은 사람이다.
물건 하나에도 어떤 사람에게도 내가 지나온 모든 시간들이 나에게 여러 형태의 추억으로 남아서 나를 만들었다.
그리고 기억나는 추억 중 하나는 여행 중 만난 누가 나에게 말해주었다.
추억이 많은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라고.
나는 이 말이 나에게 따뜻하게 와서 가끔 생각난다.
 
*이수경은 향기, 추억으로 본인을 말하고, 그라픽플라스틱은 fantine contrast clear glasses로 이수경을 말합니다. 

grafik:plastic:people:2000:yoonboyoung

1330.윤보영_학생_fantine_clear_contrast clear_black temple

ruby

ruby - fabtine clear - glossy

grafik:plastic:people:2000:kimmeenyong

1470.김민용_대학생_fantine_clear_black glossy

grafik:plastic:people:2000:kimwoojae

1317.김우재_대학생_fantine_clear_black glossy

miri



grafik:plastic:people:2000:yihun

1273.이헌_현모양처의남편_fantine contrast_clear_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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