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1920-bk-gun metal clip-red

jazz-1920-bk-gun metal clip-red KRW 275,000
SOLD OUT

grafik:plastic:people:2000:haanjay

1656.haan jay_바텐더_jazz_1920_sunglasses_black

hey, mark


hey, marketa


grafik:plastic:people:2000:parksungmin

1608.박성민_모델_jazz_1940_clear_black 

hey, Keira


grafik:plastic:people:2000:jungsaebom

1698.정새봄_회사원_jazz_track4_sunglasses_spring leopard  

new jazz series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new jazz"

누군가 건넨 ‘가장 좋아하는 음악영화는?'
하는 질문에 모두들 동시에 
제일 먼저 떠올렸던 두 영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존 카니 감독의 원스 비긴 어게인인데요. 
모두 이 두 영화를 떠올렸던 우연의 일치에 의미를 부여하며 
하루 종일 원스와 비긴 어게인의 ost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날, 재즈의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되었습니다. 
 
두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이자 다섯 배우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이번 재즈 시리즈는
‘이런 평범한 일상도 음악이 더해지는 순간 의미를 갖게 돼’라는 비긴 어게인의 한 대사처럼,
우리가 만드는 이 안경들을 
누군가가 쓰는 순간.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음악이 주는 행복함과 
또 안경이 주는 즐거움을 
이번 재즈 시리즈를 통해 느껴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grafik:plastic:people:2000:kimkwangrae

1627.김광래_모델_jazz_1920_clear_leopard

adam

그라픽플라스틱 X 옐로우비 재즈
grafik:plastic x yellow bee "jazz" adam.


일상의 어느 날 
안경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누군가 건넨 ‘가장 좋아하는 음악영화는?'
하는 질문에 모두들 동시에 
제일 먼저 떠올렸던 두 영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존 카니 감독의 원스비긴 어게인인데요. 
모두 이 두 영화를 떠올렸던 우연의 일치에 의미를 부여하며 
하루 종일 원스와 비긴 어게인의 ost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그날, 재즈의 새로운 시리즈가 시작되었습니다. 
 
두 영화에 등장하는 주인공이자 다섯 배우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이번 재즈 시리즈는
‘이런 평범한 일상도 음악이 더해지는 순간 의미를 갖게 돼’라는 비긴 어게인의 한 대사처럼,
우리가 만드는 이 안경들을
누군가가 쓰는 순간.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음악이 주는 행복함과 
또 안경이 주는 즐거움을 
이번 재즈 시리즈를 통해 느껴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adam은 이번 재즈 시리즈 중에서 제일 처음 만들어진 안경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영화에서의 데이브를, 보컬 애덤 리바인을, 
우리가 잘 아는 그의 멋짐을 그저 몇 개의 선으로 잘 그려내기만 하면 됐으니깐요.
특유의 분위기와 목소리로 특히 무대에서 빛이 나는 그를 하나의 직선과 몇 개의 곡선으로 그려냈고, 
그렇게 그를 닮은 매력적인 안경과 선글라스는 만들어졌습니다. adam은
black / yellow clear / clear
black + black lens / black + pink lens / black + yellow lens / black matt + olive lens / leopard black + brown lens 총 8가지 컬러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grafik:plastic:people:2000:marieke

1509.marieke_student_jazz_ella_sunglasses_bl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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